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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feat. 유크)

Alle (엘르)
앨범 커튼작사 Alle (엘르), yuke (유크)작곡 Alle (엘르), yuke (유크)편곡 Alle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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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여니까 비가 내려왔어
내 마음 같아서 커튼 치고 잠을 잤어
이 생활이 반복되고 우울해
커피 한 잔에 또 눈 뜨네
작업실 앞에 가면 생각이 너무 많아져
너를 써야 할까 말까 하다 펜을 놨어
어린애처럼 놀고만 있네
내가 너무 싫어지네
매일 가는 카페 사장님과 인사해
뭐 하고 지내냐 하면 별일 없다고들 해
전부 다 거짓말인데 그러냐 해
좀 쉬라 하는데 그 말이 너무 아프네
나오니 폰 알림이 울리네
너의 연락 일 줄 알고 또 기대했어
나와서 폰 알림 속을 헤매
우린 이미 떠나왔고 또 비만 내려
창문을 여니까 비가 내려왔어
내 마음 같아서 커튼 치고 잠을 잤어
이 생활이 반복되고 우울해
커피 한 잔에 또 눈 뜨네
작업실 앞에 가면 생각이 너무 많아져
너를 써야 할까 말까 하다 펜을 놨어
어린애처럼 놀고만 있네
내가 너무 싫어지네
커튼을 닫고 나 혼자
누워 이 침대 홀로 남는데
뭐라 하지도 못할
것만 같은 날에
난 또 반복에 반복이야
살지도 못하는 감옥이야
여기엔 내가 혼자
남아서 너를 기다리다
시달리고만 있잖아
어두워진 우리 공간
여기서 나는 못살아
정말로 말야
baby 오지말어줘 lady
난 보지 못하는
아침에 너는 살고
난 그런 매일이 너무 싫어져 생긴
또 내가 싫어졋다고 밤새 잠이나 자고
나오니 폰 알림이 울리네
너의 연락 일 줄 알고 또 기대했어
나와서 폰 알림 속을 헤매
우린 이미 떠나왔고 또 비만 내려
창문을 여니까 비가 내려왔어
내 마음 같아서 커튼 치고 잠을 잤어
이 생활이 반복되고 우울해
커피 한 잔에 또 눈 뜨네
작업실 앞에 가면 생각이 너무 많아져
너를 써야 할까 말까 하다 펜을 놨어
어린애처럼 놀고만 있네
내가 너무 싫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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