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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A

루디, Enei
앨범 LAVA작사 루디, Enei작곡 Ruben Barba편곡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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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 카르마 참견해 가늠할 이유 많이 부족하다 보여 나무람
남의 말을 한마디 듣고 뭔갈 아는가 바로 아니라는 답 내지 매우 싸늘함
아닌가 싶어도 모두 나의 탓 맞아 들어 나는 당연하게 가 흘러 땀
판단의 날이 서네 칼 갈아 살아가는 법을 찾다가 보면 감동에 차
왜 어려운 길인데 가고싶게돼   방해마 이제 빼질않아 내가 랩을
해내 보일 때라고 말려대지 말아 제발 내버려두길 꽤나 바라네
내 성깔이 그래 아는거 하나 예민하면 정 많아도 전부 떠나가
너무 거만하거나 너무 겁 많아도 안돼 얼마나 더 이 점 말해줘 임마  
누가 남을까 힙합 안에 그래 리얼  맛이 간거지 자기 나름 대로  잘 해가잔 말을
착각해 참견을 반복해 살다가보니까는 이런 아일 만나네 다
야 야 남에 대해 말해대니 좋으냐 자길 반추하지 그러냐 야 이 말이야
미안하다 야 그만해 이제 그냥 조용하게 물어 벙어리인 양
가만 내비둬 마구  시비걸어 싸우자는 건가봐  투지가 더 끓어
사람 빡 돌아버더라 누구던 간에  참견해봐 한번 마음에 안 들어
가만 내비둬 마구  시비걸어 싸우자는건 가봐  투지가 더 끓어
사람 빡 돌아버리더라 누구던 간에  참견해봐 한번 마음에 안 들어
Hey 끼어들어 꼭 어차피 안들어 누구라해도
귀 닫았지 난 모르겠고 될대로 되라고 했다 let‘s go
vision & strategy who gon cope with change,
i got forehead bleeding alone
난 안된대 어떤 인간 말이니 확인해 봤더니 누구세요?
걸러지고 거르고 지랄 염병 떨어 깡통끼린게
멀어 갈 길이 넘쳐서 할 일이 뭘 따라갔냐니 느낌인데
두리번 거려 미어캣처럼 뛰어 개처럼 시킬 때만
꿈까지 빌린 뒤에 마저 머뭇 거리다가 Switching lanes oh god
겁쟁인데도 곧장 덤빌게 떨리는 팔, 다리 두 짝 허파
일어난 작은 변화 꾸준히 해내가잖아 Make my mother so proud
기분 높아 한계를 돌파 불어 모양 맘에 들어 점차
낮밤 안가리고서 떠들어 나일 먹고도 똑같잖아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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