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네 주위만 맴돌아
내가 너무 작아서 아무 말 못 했어
아프지만 그냥 좋은 친구로만
계속 옆에 서서 널 보는 게 그게 좋아서
나 바보 같지만
매 순간 욕심나지만
네가 떠날까 봐
한편에 묻어두고 또 밤이 지나
바보 같지만
오늘도 지나갔지만
너를 만나 웃으며 장난치는
그거면 돼 난 좋아
네가 만나는 사람과 결국 헤어졌대
내게 말을 해 어디야 지금 나오라 하네
슬퍼하며 우는 너를
보는 내 맘이 아파서
왜 그랬을까 나도 모르게 입을 맞췄어
나 바보 같지만
오늘은 욕심이 나서
네가 떠나가도
오늘은 내 맘을 전할 거야 내가
바보 같지만
항상 네 옆에 있던 날
돌아봐줘 너도 알고 있잖아
내 맘이 뭔지 놀란
눈으로 날 보는
어색한 공기에 적막만이
너도 알고 있잖아 내 맘 어떤지
이 밤이 지나면 다신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아무 말 안 해도 좋으니까 들어줘
나 바보 같지만
오늘은 욕심이 나서
네가 떠나가도
오늘은 내 맘을 전할 거야 내가
바보 같지만
항상 네 옆에 있던 날
돌아봐줘 너도 알고 있잖아
내 맘이 뭔지 너도
내가 너무 작아서 아무 말 못 했어
아프지만 그냥 좋은 친구로만
계속 옆에 서서 널 보는 게 그게 좋아서
나 바보 같지만
매 순간 욕심나지만
네가 떠날까 봐
한편에 묻어두고 또 밤이 지나
바보 같지만
오늘도 지나갔지만
너를 만나 웃으며 장난치는
그거면 돼 난 좋아
네가 만나는 사람과 결국 헤어졌대
내게 말을 해 어디야 지금 나오라 하네
슬퍼하며 우는 너를
보는 내 맘이 아파서
왜 그랬을까 나도 모르게 입을 맞췄어
나 바보 같지만
오늘은 욕심이 나서
네가 떠나가도
오늘은 내 맘을 전할 거야 내가
바보 같지만
항상 네 옆에 있던 날
돌아봐줘 너도 알고 있잖아
내 맘이 뭔지 놀란
눈으로 날 보는
어색한 공기에 적막만이
너도 알고 있잖아 내 맘 어떤지
이 밤이 지나면 다신 말할 수 없을 것 같아
아무 말 안 해도 좋으니까 들어줘
나 바보 같지만
오늘은 욕심이 나서
네가 떠나가도
오늘은 내 맘을 전할 거야 내가
바보 같지만
항상 네 옆에 있던 날
돌아봐줘 너도 알고 있잖아
내 맘이 뭔지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