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떠나 서울에 온지 어느덧 사십년
강산도 네 번 바뀌었네 힘들고 지칠때는
언제나 생각나는 나의 고향 서산터미널
오고 가는 사람들에 정이 넘치는
내고향 나의 형제여 사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그대로인데 지금의 내모습은
많이도 변해버렸네 갈수만 있다면
내고향 서산으로 달려 갈 거야
고향 떠나 서울에온지 어느덧 사십년
강산도 네번 바뀌었네 힘들고 지칠때는
언제나 생각나는 나의 고향 서산터미널
오고 가는 사람들에 정이 넘치는
내고향 나의 형제여 사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그대로인데 지금의 내모습은
많이도 변해버렸네
갈수만 있다면
내 고향 서산으로 달려 갈 거야
갈수만 있다면
내 고향 서산으로 달려 갈 거야
달려 갈 거야
강산도 네 번 바뀌었네 힘들고 지칠때는
언제나 생각나는 나의 고향 서산터미널
오고 가는 사람들에 정이 넘치는
내고향 나의 형제여 사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그대로인데 지금의 내모습은
많이도 변해버렸네 갈수만 있다면
내고향 서산으로 달려 갈 거야
고향 떠나 서울에온지 어느덧 사십년
강산도 네번 바뀌었네 힘들고 지칠때는
언제나 생각나는 나의 고향 서산터미널
오고 가는 사람들에 정이 넘치는
내고향 나의 형제여 사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그대로인데 지금의 내모습은
많이도 변해버렸네
갈수만 있다면
내 고향 서산으로 달려 갈 거야
갈수만 있다면
내 고향 서산으로 달려 갈 거야
달려 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