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널 붙잡지 못해
내 삶은 전부 너였기에 너가 떠나고 나서야 내 눈에 보였기에
니가 없는 삶은 너무 빈약해 뭣도 아닌 내가 널 무너트려서 미안해
피하네 너를 볼 자신이 없어 도망치고 또 취하네 술에 또 취한채
하는 한탄에 널 떠나 보내고 난 니 앞에 서지 못해 멈 칫하네
내가 아무 것도 가진게 없었을때
내게 아무 조건 없이 있던 너였는데
내 옆에 있어 주던 너가 유일한 자랑거리 거릴 거닐 때마다
잡았던 손은 땀이 차 불어 터져도 그냥 좋았어
니가 좋아서 놓지 않으려 애써
내가 변해서 익숙해 졌나 함께한 시간이 변해서
이말은 다 핑계 널 잡지 못했어 내가 못되서
oh oh oh 널 붙잡지 못한 채
oh oh oh 네 손 잡지 못한 채
oh oh oh 널 떠나 보내 줄게
no way ~~~~ no way
진짜 말이 안돼 아침에 눈을 떴는데
홀로 남은 천장 아래 혼자 누워 있는게
차가운 공기가 내 작은 방을 감싼채
두눈을 꿈뻑거리며 이 꿈에서 깨기를 바래
내게 말했 던 너와의 지난 날에
흘려들었던 니가 간절하게 내게 바랬던
말들을 이제 들어줄게 얘기 만해
니가 떠나고나서야 하네 네겐 미안해
이제라도 니옆에 남자랑 제발 행복해줘
내생각 따윈 나지 않겠지 가끔은 해줘
내 맘은 해져 찢겨져 버려도 싸 버려둔 채로
이제 못본채 해줘
넌 아름다워 웃어 그게 너 다워
내 안에 널 가둬 서 미안 떠나 저 낙원
떨어 져 낙엽 마지막인가봐
떨어 져 나 여태 마지막 미련인가봐
oh oh oh 널 붙잡지 못한 채
oh oh oh 네 손 잡지 못한 채
oh oh oh 널 떠나 보내 줄게
no way ~~~~ no way
니가 내 곁을 떠난날 혼자 남겨진 난
돌아오지 않을걸 알지만 이렇게 또 불러본다
아무 대답 하지마 이제 다 알겠으니까
결국 이렇게 너를 보낸다 붙잡지 못한채
oh oh oh 널 붙잡지 못한 채
oh oh oh 네 손 잡지 못한 채
oh oh oh 널 떠나 보내 줄게
no way ~~~~ no way
내 삶은 전부 너였기에 너가 떠나고 나서야 내 눈에 보였기에
니가 없는 삶은 너무 빈약해 뭣도 아닌 내가 널 무너트려서 미안해
피하네 너를 볼 자신이 없어 도망치고 또 취하네 술에 또 취한채
하는 한탄에 널 떠나 보내고 난 니 앞에 서지 못해 멈 칫하네
내가 아무 것도 가진게 없었을때
내게 아무 조건 없이 있던 너였는데
내 옆에 있어 주던 너가 유일한 자랑거리 거릴 거닐 때마다
잡았던 손은 땀이 차 불어 터져도 그냥 좋았어
니가 좋아서 놓지 않으려 애써
내가 변해서 익숙해 졌나 함께한 시간이 변해서
이말은 다 핑계 널 잡지 못했어 내가 못되서
oh oh oh 널 붙잡지 못한 채
oh oh oh 네 손 잡지 못한 채
oh oh oh 널 떠나 보내 줄게
no way ~~~~ no way
진짜 말이 안돼 아침에 눈을 떴는데
홀로 남은 천장 아래 혼자 누워 있는게
차가운 공기가 내 작은 방을 감싼채
두눈을 꿈뻑거리며 이 꿈에서 깨기를 바래
내게 말했 던 너와의 지난 날에
흘려들었던 니가 간절하게 내게 바랬던
말들을 이제 들어줄게 얘기 만해
니가 떠나고나서야 하네 네겐 미안해
이제라도 니옆에 남자랑 제발 행복해줘
내생각 따윈 나지 않겠지 가끔은 해줘
내 맘은 해져 찢겨져 버려도 싸 버려둔 채로
이제 못본채 해줘
넌 아름다워 웃어 그게 너 다워
내 안에 널 가둬 서 미안 떠나 저 낙원
떨어 져 낙엽 마지막인가봐
떨어 져 나 여태 마지막 미련인가봐
oh oh oh 널 붙잡지 못한 채
oh oh oh 네 손 잡지 못한 채
oh oh oh 널 떠나 보내 줄게
no way ~~~~ no way
니가 내 곁을 떠난날 혼자 남겨진 난
돌아오지 않을걸 알지만 이렇게 또 불러본다
아무 대답 하지마 이제 다 알겠으니까
결국 이렇게 너를 보낸다 붙잡지 못한채
oh oh oh 널 붙잡지 못한 채
oh oh oh 네 손 잡지 못한 채
oh oh oh 널 떠나 보내 줄게
no way ~~~~ no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