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지쳤어 거절 당하는것도
크면 다 해결될줄 알았던 것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했고
나는 덩치만 큰 걸리버가 되어
주저앉았지
출근시간 버스 어딘가에 몸을 끼워
모두의 귀엔 주파수가 꽂혀 있어
나도 그런 것처럼
다들 마음이
다른 시공간의 어디론가 향해 있어
나를 웃음짓게 하던 너의 작은 반지
함께 걷던 들판에 울리던 새소리
그리고
작게 피어오른 풀들이 뽐내는 꽃과 향기
진심이 아닌 방법은 몰라요
내가 해낸대로 살아요
그러면 좋은 날이 언젠가 온다고
믿을 수 있고 싶어
한번도 제대로 말해본 적 없지
세상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
그렇게 간절히 버티지 않아도
나를 지켜낼 수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번화가 사이 숨은 무대 위에서
소중한 귀엔 주파수가 울려 퍼져
다들 그런 것처럼
나의 마음도
다른 시공간의 어디론가 향해 있어
너와 함께 만든 바다모래성
웃음 가득한 바람과 시원한 햇살
그리고
저 멀리 전해오는 파도의 거친 숨소리
진심이 아닌 방법은 몰라요
내가 해낸대로 살아요
그러면 좋은 날이 언젠가 온다고
믿을 수 있고 싶어
진심이 아닌 방법은 몰라요
내가 해낸대로 살아요
그러면 좋은 날이 언젠가 온다고
믿을 수 있고 싶어
크면 다 해결될줄 알았던 것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했고
나는 덩치만 큰 걸리버가 되어
주저앉았지
출근시간 버스 어딘가에 몸을 끼워
모두의 귀엔 주파수가 꽂혀 있어
나도 그런 것처럼
다들 마음이
다른 시공간의 어디론가 향해 있어
나를 웃음짓게 하던 너의 작은 반지
함께 걷던 들판에 울리던 새소리
그리고
작게 피어오른 풀들이 뽐내는 꽃과 향기
진심이 아닌 방법은 몰라요
내가 해낸대로 살아요
그러면 좋은 날이 언젠가 온다고
믿을 수 있고 싶어
한번도 제대로 말해본 적 없지
세상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
그렇게 간절히 버티지 않아도
나를 지켜낼 수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번화가 사이 숨은 무대 위에서
소중한 귀엔 주파수가 울려 퍼져
다들 그런 것처럼
나의 마음도
다른 시공간의 어디론가 향해 있어
너와 함께 만든 바다모래성
웃음 가득한 바람과 시원한 햇살
그리고
저 멀리 전해오는 파도의 거친 숨소리
진심이 아닌 방법은 몰라요
내가 해낸대로 살아요
그러면 좋은 날이 언젠가 온다고
믿을 수 있고 싶어
진심이 아닌 방법은 몰라요
내가 해낸대로 살아요
그러면 좋은 날이 언젠가 온다고
믿을 수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