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사랑하는 사이였고 잘 지내다가도
때론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틀어지곤 했지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어떤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으려던 그대
그래서 우린 갈라설 수밖에 없었지만
나는 아직도 그대가 사랑스럽고
그립기만 하네
이제 다시 벚꽃이 필 무렵
저 벚꽃들이 만개하여 다 떨어질 그날까지
나는 나는 또 그리움으로 몸살날테지
때론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틀어지곤 했지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어떤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으려던 그대
그래서 우린 갈라설 수밖에 없었지만
나는 아직도 그대가 사랑스럽고
그립기만 하네
이제 다시 벚꽃이 필 무렵
저 벚꽃들이 만개하여 다 떨어질 그날까지
나는 나는 또 그리움으로 몸살날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