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새로고침 해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두려워도 걸어가야겠지
조금씩 날 바꿔가야 해
우린 새로고침 해야해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빛 나던 순간은 언젠간
모여 조각이 될테니까 기다려
다시 돌아갈 수 없어
잠을 설쳤던 그 걱정도
눈을 뜨니 사라져
결국 원했던 돈
언젠가 내가 무너지게되면
휘청거리다 또 어느새
남겨진 시간이 너무 짧아
더 이상 울지 말자 했었던
약속 지키지 못한 미련한 바보
안돼 나 무너지면 나한테
멀어지면 똑같대
모두가 같은 마음이래
애써 나를 밤새도록
밀었어 반대
빛나는 그런 어떤 일은 없어
또 다시 외쳐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메마른 땅에 기적이 되길 빌게
또 다시 새로 고침해
또 다시 새로고침 해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두려워도 걸어가야겠지
조금씩 날 바꿔가야 해
우린 새로고침 해야해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빛 나던 순간은 언젠간
모여 조각이 될테니까 기다려
내 머리에다 shootin' all my body is polluted
나 혼자만 웃지 못 해 마치 조조 무비
방향성을 떠올리며 걷다 보니 여기
조언이란 단어 뒤에 숨어 you're so goody
난 홀로 가지는 것보단 다시 돌려주기
버린 시간 쌓아왔으면 내 가친 cubic
조화들 사이에 난 숨을 쉬는 삶의 주인
우월감만 가진다면 내겐 없어 무리
I used to think about it
now I won't think about it
내 추구미는 내게 있는 걸 드러내는 게 아닌
날 알리는 것과 인정 받고 싶어 많이
걍 새로고침하고 처음부터 시작해 다시
아직 남아있어 나의 세상은
just push it to the limit
step on my pedal
내 희망일기에 담고 싶은 게 많은
난 원해 reset, am I gettin' better?
또 다시 새로고침 해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두려워도 걸어가야겠지
조금씩 날 바꿔가야 해
우린 새로고침 해야해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빛 나던 순간은 언젠간
모여 조각이 될테니까 기다려
하루가 지나고 나면 또 바뀔테니까
마치 시간속에 묻힌 먼지처럼 사라져
한번 더 누르면 다시 또 바뀌진 않을까
새로고침 같은 이 세상에 널 잃지 말아줘 그대로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두려워도 걸어가야겠지
조금씩 날 바꿔가야 해
우린 새로고침 해야해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빛 나던 순간은 언젠간
모여 조각이 될테니까 기다려
다시 돌아갈 수 없어
잠을 설쳤던 그 걱정도
눈을 뜨니 사라져
결국 원했던 돈
언젠가 내가 무너지게되면
휘청거리다 또 어느새
남겨진 시간이 너무 짧아
더 이상 울지 말자 했었던
약속 지키지 못한 미련한 바보
안돼 나 무너지면 나한테
멀어지면 똑같대
모두가 같은 마음이래
애써 나를 밤새도록
밀었어 반대
빛나는 그런 어떤 일은 없어
또 다시 외쳐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메마른 땅에 기적이 되길 빌게
또 다시 새로 고침해
또 다시 새로고침 해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두려워도 걸어가야겠지
조금씩 날 바꿔가야 해
우린 새로고침 해야해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빛 나던 순간은 언젠간
모여 조각이 될테니까 기다려
내 머리에다 shootin' all my body is polluted
나 혼자만 웃지 못 해 마치 조조 무비
방향성을 떠올리며 걷다 보니 여기
조언이란 단어 뒤에 숨어 you're so goody
난 홀로 가지는 것보단 다시 돌려주기
버린 시간 쌓아왔으면 내 가친 cubic
조화들 사이에 난 숨을 쉬는 삶의 주인
우월감만 가진다면 내겐 없어 무리
I used to think about it
now I won't think about it
내 추구미는 내게 있는 걸 드러내는 게 아닌
날 알리는 것과 인정 받고 싶어 많이
걍 새로고침하고 처음부터 시작해 다시
아직 남아있어 나의 세상은
just push it to the limit
step on my pedal
내 희망일기에 담고 싶은 게 많은
난 원해 reset, am I gettin' better?
또 다시 새로고침 해
지울 수 없는 기억까지도
두려워도 걸어가야겠지
조금씩 날 바꿔가야 해
우린 새로고침 해야해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빛 나던 순간은 언젠간
모여 조각이 될테니까 기다려
하루가 지나고 나면 또 바뀔테니까
마치 시간속에 묻힌 먼지처럼 사라져
한번 더 누르면 다시 또 바뀌진 않을까
새로고침 같은 이 세상에 널 잃지 말아줘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