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이 저문 다음 눈 뜨는 거사
시간의 흐름은 흑의 농도로 어림짐작
Colorful time to night
밤에서 낮까지 파란 펜의 line
Some rhyme으로 직조된 횡단보도위
하나 둘의 발걸음, 쿵쿵따 리듬에 끌거나 당기는 것이 주된 업무
이들의 교차 속 Can I servive, or retire?
I don't know 무엇이 건너편에서 날 맞을지 It's Schrödinger
Spoiler of life 그딴게 있을 리 없잖니
기왕 할 거면 가져와 제대로 된 advice
충고랍시고 바닥에 깔아 놓은 대부분의 말들은
"그 길은 너무 빡세"
"나 같으면 다른 길로 갈래"
말은 쉽지 그만 두는 건
두어 번 간보다 아니다 싶음 두 발 거두는 건
But 첫 라인에 적은 단어를 상기해
이건 거사이기에 맘대로 그만 둘 순 없지
Twilight 시간에 그을려
검댕으로 뒤덮인 밤하늘만 남겨
시간의 순서와 같이 점등과 소등이 어우러져
어둑해지면 밝아지는 필경사 정신
창조
무에서 유를 행하는 성인은 못돼 난
모르는게 태반인 아이
몽상
마냥 잠들순 없지
어찌됐건 살아내고 봐야겠어 현실 속
예술
원한다고 뚝딱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지
솔직히 뭔지 모르겠어
필사
Yeah that is what I'm doing now
그렇게 대단할 것 없이 정신을 적을 뿐
새벽이 차오를 때마다 open my eyes
동시에 시작 되는 필사
한 평 남짓의 방의 부제는 갈리겠지
한 페이지의 마침표에 따라
방인지, 관인지, 작업실인지 또는
망상 환자의 독실인지 Plus 오늘 간의 나는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수식도
단 노트 한 페이지에 달렸지 행간을 가득 덮을
글자를 자르고 붙이는 방식에 달렸지
My name is-
I was born in 03
같은 00's style의 자기 소갠 뻔해
내가 누군지는 맡기겠어 당신들의 판단에
나는 단지 사건의 연속을 옮기는 필경사
시간의 흐름은 흑의 농도로 어림짐작
Colorful time to night
밤에서 낮까지 파란 펜의 line
Some rhyme으로 직조된 횡단보도위
하나 둘의 발걸음, 쿵쿵따 리듬에 끌거나 당기는 것이 주된 업무
이들의 교차 속 Can I servive, or retire?
I don't know 무엇이 건너편에서 날 맞을지 It's Schrödinger
Spoiler of life 그딴게 있을 리 없잖니
기왕 할 거면 가져와 제대로 된 advice
충고랍시고 바닥에 깔아 놓은 대부분의 말들은
"그 길은 너무 빡세"
"나 같으면 다른 길로 갈래"
말은 쉽지 그만 두는 건
두어 번 간보다 아니다 싶음 두 발 거두는 건
But 첫 라인에 적은 단어를 상기해
이건 거사이기에 맘대로 그만 둘 순 없지
Twilight 시간에 그을려
검댕으로 뒤덮인 밤하늘만 남겨
시간의 순서와 같이 점등과 소등이 어우러져
어둑해지면 밝아지는 필경사 정신
창조
무에서 유를 행하는 성인은 못돼 난
모르는게 태반인 아이
몽상
마냥 잠들순 없지
어찌됐건 살아내고 봐야겠어 현실 속
예술
원한다고 뚝딱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지
솔직히 뭔지 모르겠어
필사
Yeah that is what I'm doing now
그렇게 대단할 것 없이 정신을 적을 뿐
새벽이 차오를 때마다 open my eyes
동시에 시작 되는 필사
한 평 남짓의 방의 부제는 갈리겠지
한 페이지의 마침표에 따라
방인지, 관인지, 작업실인지 또는
망상 환자의 독실인지 Plus 오늘 간의 나는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수식도
단 노트 한 페이지에 달렸지 행간을 가득 덮을
글자를 자르고 붙이는 방식에 달렸지
My name is-
I was born in 03
같은 00's style의 자기 소갠 뻔해
내가 누군지는 맡기겠어 당신들의 판단에
나는 단지 사건의 연속을 옮기는 필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