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살면서 착각을 했어 만들어진 세상에 따라갔을 뿐
수많은 관습에 숨이 턱 막혀 뭔가 해보려고 해도 딱 거기까지
난 달라
너희랑
내가 만들어야겠어! 나의 세상을 내 생각대로 그려지는 나의 세상을
관습과 제도 따윈 콩 이에게 줘 그렇다고 벌써 겁먹지 마.
난 달라
너희랑
내가 만들 거야 나의 세상을 내 멋대로인 내 세상을
내가 만든 이 세상 내가 주인공 거침없이 살 거야 난 막질 못해
그 누구도 감히 나를 비웃지 못해 고개들어 내 눈을 보지도 못해
난 달라
너희랑
내가 만들 거야 나의 세상을 내 멋대로인 내 세상을
내가 만든 내 세상
내가 만든 내 세상 내가 주인공
거침없이 살 거야 난 막질 못해 넌
수많은 관습에 숨이 턱 막혀 뭔가 해보려고 해도 딱 거기까지
난 달라
너희랑
내가 만들어야겠어! 나의 세상을 내 생각대로 그려지는 나의 세상을
관습과 제도 따윈 콩 이에게 줘 그렇다고 벌써 겁먹지 마.
난 달라
너희랑
내가 만들 거야 나의 세상을 내 멋대로인 내 세상을
내가 만든 이 세상 내가 주인공 거침없이 살 거야 난 막질 못해
그 누구도 감히 나를 비웃지 못해 고개들어 내 눈을 보지도 못해
난 달라
너희랑
내가 만들 거야 나의 세상을 내 멋대로인 내 세상을
내가 만든 내 세상
내가 만든 내 세상 내가 주인공
거침없이 살 거야 난 막질 못해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