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사랑이 다 너라고 믿을래
지고 피는 꽃보다 더 변함없이 아름다운
어느 날 내게 온 참 포근한 너의 맘이
저 높이 자라서 저 멀리 퍼져서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되었다 믿을래
어디서나 빛나는
가장 완전한 사랑으로
보내지 못했지 내 손마저 놓게 되면
깊고 깊은 어둠으로 사라질 것 같았어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되었다 믿을래
어디서나 빛나는
가장 완전한 사랑으로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되었다 믿을래
어디서나 빛나는
가장 완전한 사랑으로
함께 있어 줄래
지고 피는 꽃보다 더 변함없이 아름다운
어느 날 내게 온 참 포근한 너의 맘이
저 높이 자라서 저 멀리 퍼져서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되었다 믿을래
어디서나 빛나는
가장 완전한 사랑으로
보내지 못했지 내 손마저 놓게 되면
깊고 깊은 어둠으로 사라질 것 같았어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되었다 믿을래
어디서나 빛나는
가장 완전한 사랑으로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되었다 믿을래
어디서나 빛나는
가장 완전한 사랑으로
함께 있어 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