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옷자락 붙든
가여운 나를 생각하셨네
용기내어 죄 고백한
불쌍한 나를 생각하셨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더러워진 발을 씻기면서도
연약한 나를 생각하셨네
십자가 매달린 그곳에서도
영원히 함께할 나를 생각하셨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가여운 나를 생각하셨네
용기내어 죄 고백한
불쌍한 나를 생각하셨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더러워진 발을 씻기면서도
연약한 나를 생각하셨네
십자가 매달린 그곳에서도
영원히 함께할 나를 생각하셨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주님은 그런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