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잠들지 않고
예감은 틀리지 않네
이제 되돌리기엔 늦어버렸나
생각은 멈추지 않고
나는 오늘도 헤매여
끝이 보이는 길을 걷는 듯해
언제부터인가 달라진 말의 온도
너무나 차가워진
서로를 향한 시선도
돌이킬 수 없을 거란 걸
우린 알아버렸다
한 칸 두 칸 점점 멀어진다
마치 결말을 알고 있는 것처럼
No way No way 점점 끝나간다
우리에게 더 이상 다음 기회는 없어
언제부터인가 잠겨진 내 마음도
이제는 희미해진
서로를 향한 믿음도
돌이킬 수 없을 거란 걸
우린 알아버렸다
한 칸 두 칸 점점 멀어진다
마치 결말을 알고 있는 것처럼
No way No way 점점 끝나간다
우리에게 더 이상 다음 기회는 없어
한 칸 두 칸 우린 멀어진다
마치 이별을 알고 있는 것처럼
No way No way 정말 끝나간다
우리에게 더 이상 다른 결말은 없어
예감은 틀리지 않네
이제 되돌리기엔 늦어버렸나
생각은 멈추지 않고
나는 오늘도 헤매여
끝이 보이는 길을 걷는 듯해
언제부터인가 달라진 말의 온도
너무나 차가워진
서로를 향한 시선도
돌이킬 수 없을 거란 걸
우린 알아버렸다
한 칸 두 칸 점점 멀어진다
마치 결말을 알고 있는 것처럼
No way No way 점점 끝나간다
우리에게 더 이상 다음 기회는 없어
언제부터인가 잠겨진 내 마음도
이제는 희미해진
서로를 향한 믿음도
돌이킬 수 없을 거란 걸
우린 알아버렸다
한 칸 두 칸 점점 멀어진다
마치 결말을 알고 있는 것처럼
No way No way 점점 끝나간다
우리에게 더 이상 다음 기회는 없어
한 칸 두 칸 우린 멀어진다
마치 이별을 알고 있는 것처럼
No way No way 정말 끝나간다
우리에게 더 이상 다른 결말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