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걷던 그 길을 따라서
같이 쉬던 그 돌계단에 앉아서 쉬며
바보같이 이제야 알아버렸어
이미 너를 사랑하게 됐다는 걸 이제
너에 집으로 난 달려가고 있어
오늘 꼭 너에게 할 얘기가 있어서 오늘
순수하게 다가온 너에 마음을
밀어내며 상처주게 됐던 건
내 맘이 매마른 탓
차갑게 얼어붙은 내 가슴을
어느 순간 녹아 내리게 만든건
그대가 나에게 해준 말
꽃이 가득 핀 예쁜 공원 길 따라
숨차 오르던 언덕 계단을 올라
내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얘긴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되는 얘기
꽃이 가득 핀 예쁜 공원 길 따라
숨차 오르던 언덕 계단을 올라
내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얘긴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게 되는 얘기
같이 쉬던 그 돌계단에 앉아서 쉬며
바보같이 이제야 알아버렸어
이미 너를 사랑하게 됐다는 걸 이제
너에 집으로 난 달려가고 있어
오늘 꼭 너에게 할 얘기가 있어서 오늘
순수하게 다가온 너에 마음을
밀어내며 상처주게 됐던 건
내 맘이 매마른 탓
차갑게 얼어붙은 내 가슴을
어느 순간 녹아 내리게 만든건
그대가 나에게 해준 말
꽃이 가득 핀 예쁜 공원 길 따라
숨차 오르던 언덕 계단을 올라
내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얘긴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되는 얘기
꽃이 가득 핀 예쁜 공원 길 따라
숨차 오르던 언덕 계단을 올라
내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얘긴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게 되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