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심연

Luel
앨범 밤작사 Luel작곡 Luel
이 가수 듣기
작게 물든 나의 하늘이
자꾸 나를 재촉하네요
작고 작은 나의 심장이
이제는 그만 쉬재요
Baby I don't know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어 맘이
편하지는 않네요
보고싶다는 말
안아달라는 말
혀끝까지 왔는데
결국 또 삼켰죠
검게 물든 나의 어둠이
자꾸 나를 괴롭히네요
작고 작은 나의 두 눈이
더 이상 빛을 담지 못하네요
Baby I don't know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어 맘이
편하지는 않네요
보고싶다는 말
안아달라는 말
혀끝까지 왔는데
결국 또 삼켰죠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