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하루

윤슬
앨범 라온작사 윤슬작곡 윤슬편곡 최민
이 가수 듣기
서늘한 공기에 살며시 눈을 감아
저물어가는 우리의 여름
바람에 모든 게 멀어져가
나를 스치는 낙엽만 남아
점점 흩어져 가는 따뜻했던
우리들의 노랫소리가
이젠 흔적만 남아
모두 잊혀져가 나만 남겨두고서
어두운 길가 잠겨버린 우리의 추억들
잃어버린 그때의 시간
돌아갈 수 없는 쌓여가는 그리움
오늘도 이렇게 저물어
점점 흩어져 가는 따뜻했던
우리들의 노랫소리가
이젠 흔적만 남아
모두 잊혀져가 나만 남겨두고서
어두운 길가 잠겨버린 우리의 추억들
잃어버린 그때의 시간
돌아갈 수 없는 쌓여가는 그리움
오늘도 이렇게 저물어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