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이 따사로운 봄날을 비추고
다시 피어나는 3월의 봄날이 그댈 사랑하는 내 맘과 같아요
이 봄날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의 모습이
내 맘과 같아요
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이 되고
아무런 말 없이 다가온 봄날 같은 이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나는 이렇게 부르죠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저 하늘을 보니 그대가 없던 지난날의 내 모습과 같네요
금방이라도 울 것 같던 한 아이의 모습이 매일매일 내게 보였죠
우산을 쓰고 내 눈물을 피했던 사람들과는 다른 나의 그대여
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이 되고
아무런 말 없이 다가온 봄날 같은 이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나는 이렇게 부르죠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큰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나를 피하려고 했죠
하지만 그대는 내 흘리는 눈물마저 아름답다 말하죠
이런 사랑은 처음이라서 그대의 품에 안기어
흐르는 눈물을 보며 그대는 말하죠
너의 흘린 그 눈물이 이 봄날을 아름답게 꾸미는
가장 아름다운, 봄비라 말하죠
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내 맘을 더욱더 울리는 사랑의 말을 하죠
이 세상 어느 것보다 그 어떤 그 누구보다
더 예쁜 이 눈물이 봄비라 말하죠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다시 피어나는 3월의 봄날이 그댈 사랑하는 내 맘과 같아요
이 봄날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의 모습이
내 맘과 같아요
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이 되고
아무런 말 없이 다가온 봄날 같은 이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나는 이렇게 부르죠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저 하늘을 보니 그대가 없던 지난날의 내 모습과 같네요
금방이라도 울 것 같던 한 아이의 모습이 매일매일 내게 보였죠
우산을 쓰고 내 눈물을 피했던 사람들과는 다른 나의 그대여
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이 되고
아무런 말 없이 다가온 봄날 같은 이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나는 이렇게 부르죠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큰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나를 피하려고 했죠
하지만 그대는 내 흘리는 눈물마저 아름답다 말하죠
이런 사랑은 처음이라서 그대의 품에 안기어
흐르는 눈물을 보며 그대는 말하죠
너의 흘린 그 눈물이 이 봄날을 아름답게 꾸미는
가장 아름다운, 봄비라 말하죠
다시 내게 와준 그대의 사랑 비바람을 뚫고 다가와
내 맘을 더욱더 울리는 사랑의 말을 하죠
이 세상 어느 것보다 그 어떤 그 누구보다
더 예쁜 이 눈물이 봄비라 말하죠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