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연히 네가 떠올랐어
잘 지내고 있니 나는 그럭저럭 그냥 살아
마지막의 우린 왜 그렇게 서로 미워하고
상처들만 줬던걸까 솔직하지 못하게
널 그리워해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너도 기억할까 이미 오래전 일이지만
흐린 하늘 아래 곱게 흐드러진 분홍 빛을
왜 하필 우린 가장 철이 없는 시절 만나
아픈 사랑 했던걸까 아마도 오래도록
널 그리겠지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잘 지내고 있니 나는 그럭저럭 그냥 살아
마지막의 우린 왜 그렇게 서로 미워하고
상처들만 줬던걸까 솔직하지 못하게
널 그리워해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너도 기억할까 이미 오래전 일이지만
흐린 하늘 아래 곱게 흐드러진 분홍 빛을
왜 하필 우린 가장 철이 없는 시절 만나
아픈 사랑 했던걸까 아마도 오래도록
널 그리겠지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나봐
아직 저 멀리 가지 말고 기다려줘
어쩌면 너를 그때서라도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
붙잡았었다면 여전히 우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