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눈 뜨는건 역시 힘들지도
빨간 버스에 몸을 맡겨 눈 붙이면
왠지 모를 일들이 잔뜩
날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걸
두근대는걸 어쩌면 좋을까
준비된건가 몰라
뭔가 조금씩 보이는건가
어쩌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꽤나 아주 먼 꿈을 꾸면
언젠가는 닿을거라고 분명
저녁 늦게 있다보면 녹초가 된 몸
할 일은 많은데 또 괜히 하기는 싫고
왠지 모를 일들이 잔뜩
날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걸
두근대는걸 어쩌면 좋을까
준비된건가 몰라
뭔가 조금씩 보이는건가
어쩌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꽤나 아주 먼 꿈을 꾸면
언젠가는 닿을거라고 분명
빨간 버스에 몸을 맡겨 눈 붙이면
왠지 모를 일들이 잔뜩
날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걸
두근대는걸 어쩌면 좋을까
준비된건가 몰라
뭔가 조금씩 보이는건가
어쩌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꽤나 아주 먼 꿈을 꾸면
언젠가는 닿을거라고 분명
저녁 늦게 있다보면 녹초가 된 몸
할 일은 많은데 또 괜히 하기는 싫고
왠지 모를 일들이 잔뜩
날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걸
두근대는걸 어쩌면 좋을까
준비된건가 몰라
뭔가 조금씩 보이는건가
어쩌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꽤나 아주 먼 꿈을 꾸면
언젠가는 닿을거라고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