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내 이름을 불러주어야 내가 있네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와야 내가 있네
나는 내 이름을 아무리 크게 불러도
메아리로 돌아와 멀리멀리 사라지네
그대가 나를 붙들어 주어야 내가 걷네
그대가 내 지팡이가 되어야 내가서네
나는 내가 아무리 힘주려 해도 다리가
휘청거려 넘어지네
그대는 내 노래 기쁨과 슬픔을 화음으로
잘 맞추어 선율 위로 날아가는 종달새
그대는 내가 나는 그대가 있어야 숨을 쉬네
그대는 나의 푸른 숲속의 호흡일세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와야 내가 있네
나는 내 이름을 아무리 크게 불러도
메아리로 돌아와 멀리멀리 사라지네
그대가 나를 붙들어 주어야 내가 걷네
그대가 내 지팡이가 되어야 내가서네
나는 내가 아무리 힘주려 해도 다리가
휘청거려 넘어지네
그대는 내 노래 기쁨과 슬픔을 화음으로
잘 맞추어 선율 위로 날아가는 종달새
그대는 내가 나는 그대가 있어야 숨을 쉬네
그대는 나의 푸른 숲속의 호흡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