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밝혀줘 너와 걸음 맞추고
걷는 이 시간이 난 너무도 좋아서
밤을 밝혀줘 너와 눈을 마주 보고
있는 이 순간이 난 너무도 좋아서
주머니 속에 내 손을 꺼내고
슬며시 네가 잡아줄 때
손깍지 끼지 않아도 괜찮아
이대로도 나는 좋아서
(사랑스런 너의)
반짝이는 불빛들이 쏟아 내리고
어두운 우리를 밝게 비춰줄 때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어둠을 밝혀줘 너와 달을 바라보며
있는 이 순간이 난 너무도 좋아서
주머니 속에 내 손을 꺼내고
슬며시 네가 잡아줄 때
손깍지 끼지 않아도 괜찮아
이대로도 나는 좋아서
(사랑스런 너의)
반짝이는 불빛들이 쏟아 내리고
어두운 우리를 밝게 비춰줄 때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반짝이는 불빛들이 쏟아 내리고
어두운 우리를 밝게 비춰줄 때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걷는 이 시간이 난 너무도 좋아서
밤을 밝혀줘 너와 눈을 마주 보고
있는 이 순간이 난 너무도 좋아서
주머니 속에 내 손을 꺼내고
슬며시 네가 잡아줄 때
손깍지 끼지 않아도 괜찮아
이대로도 나는 좋아서
(사랑스런 너의)
반짝이는 불빛들이 쏟아 내리고
어두운 우리를 밝게 비춰줄 때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어둠을 밝혀줘 너와 달을 바라보며
있는 이 순간이 난 너무도 좋아서
주머니 속에 내 손을 꺼내고
슬며시 네가 잡아줄 때
손깍지 끼지 않아도 괜찮아
이대로도 나는 좋아서
(사랑스런 너의)
반짝이는 불빛들이 쏟아 내리고
어두운 우리를 밝게 비춰줄 때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반짝이는 불빛들이 쏟아 내리고
어두운 우리를 밝게 비춰줄 때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
멈춰있던 시간들이 다시 흐르고
우릴 사랑하게 만들어 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