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날들의 그 시간이 작은 속삭임이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있어
아쉬운 마음은 같을까 이미 잊었을까
여전히 질문은 멈추지 않네
난 왜 그 때 너를 잡지 않았었나
끝없이 떠올릴 걸 언젠가 후회할 줄 알면서 알면서도 말이야
넌 그 때의 나를 용서 하지 못해
뒤늦게 돌아올 걸 어느새 흘러 가 버린 잊혀져 버린 기억들
손을 뻗어도 닫지 않을 흐릿한 신기루
우리가 함께 했던 손깍지를 끼고 걸었던 거리가 사라져가네
천천히 허물어져 가네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있어
아쉬운 마음은 같을까 이미 잊었을까
여전히 질문은 멈추지 않네
난 왜 그 때 너를 잡지 않았었나
끝없이 떠올릴 걸 언젠가 후회할 줄 알면서 알면서도 말이야
넌 그 때의 나를 용서 하지 못해
뒤늦게 돌아올 걸 어느새 흘러 가 버린 잊혀져 버린 기억들
손을 뻗어도 닫지 않을 흐릿한 신기루
우리가 함께 했던 손깍지를 끼고 걸었던 거리가 사라져가네
천천히 허물어져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