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가라앉는
이 넓은 바다에서 난
전혀 헤엄칠 줄 모르는데
이대로 자꾸자꾸 가라앉으면
과연 난 얼마나 깊게 깊게
어두운 이곳을 난 헤매일까
아직 난 너와 하고 싶은 얘기가 잔뜩 남았는데
멍하니 바라본 넓고 넓은
이 먼바다에서 난
흔적조차 남지 않을 텐데
이렇게 자꾸자꾸 잊혀져 가다
과연 난 얼마나 멀리멀리
흐르고 흘러 어딘가 닿게 될까
아직 난 너와 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남았는데
멀리멀리
흐르고 흘러 어딘가 닿게 될까
아직 난 너와 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남았는데
이 넓은 바다에서 난
전혀 헤엄칠 줄 모르는데
이대로 자꾸자꾸 가라앉으면
과연 난 얼마나 깊게 깊게
어두운 이곳을 난 헤매일까
아직 난 너와 하고 싶은 얘기가 잔뜩 남았는데
멍하니 바라본 넓고 넓은
이 먼바다에서 난
흔적조차 남지 않을 텐데
이렇게 자꾸자꾸 잊혀져 가다
과연 난 얼마나 멀리멀리
흐르고 흘러 어딘가 닿게 될까
아직 난 너와 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남았는데
멀리멀리
흐르고 흘러 어딘가 닿게 될까
아직 난 너와 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남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