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금의 너는 괜찮니
흘러간 시간과 또 스쳐 지나간 사람들이
담담하게 마주한 여름과 가을 또 겨울의 아픔이
시릴 듯 혹은 찬란하듯 지나갈 때
힘들고 지쳐도
늘 너에게 향해온 봄이
이렇게 말해
봐 보란 듯이 해낼 너를 믿어
그래 이제 너의 꿈이 눈앞에 펼쳐져
아름다운 세상을 기대하기보단
찬란한 너만의 봄이 이제 다가올 거야
너에게 찾아온 봄이
이렇게 말할걸
봐 보란 듯이 해낼 너를 믿어
그래 이제 너의 꿈이 눈앞에 펼쳐져
아름다운 세상을 기대하기보단
찬란한 너만의 봄이 이제 다가올 거야
하늘에 벚꽃잎이 흩날려
날리는 꽃잎들 사이에 네가
용기 내 잡은 꿈과 미래 또 많은 바램 속에
너의 모든 시간들을 응원해
흘러간 시간과 또 스쳐 지나간 사람들이
담담하게 마주한 여름과 가을 또 겨울의 아픔이
시릴 듯 혹은 찬란하듯 지나갈 때
힘들고 지쳐도
늘 너에게 향해온 봄이
이렇게 말해
봐 보란 듯이 해낼 너를 믿어
그래 이제 너의 꿈이 눈앞에 펼쳐져
아름다운 세상을 기대하기보단
찬란한 너만의 봄이 이제 다가올 거야
너에게 찾아온 봄이
이렇게 말할걸
봐 보란 듯이 해낼 너를 믿어
그래 이제 너의 꿈이 눈앞에 펼쳐져
아름다운 세상을 기대하기보단
찬란한 너만의 봄이 이제 다가올 거야
하늘에 벚꽃잎이 흩날려
날리는 꽃잎들 사이에 네가
용기 내 잡은 꿈과 미래 또 많은 바램 속에
너의 모든 시간들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