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또 다시 거짓말을 해
괜히 웃어넘기며 술 한잔 하곤해
늘 그렇게
애써 웃어 넘기다보면
그냥 그저 그렇게 괜찮을 줄 알았어
이제와 불러봐도 아무 소용 없는데
왜 이제와 널 찾고 있는지
난 아무말도 못했어
떠나가는 널 붙잡지도 못했어
이제 널 불러도 아무 대답없는걸
나 계속 잊은척 했어
여전히 많이 아파
혹시 이런 내 마음 너도 알고 있다면
내게 돌아와줘
되돌아간다면
그때는 행복할 수 있을까
봄날 같았던 예뻤던 우리로
난 아무말도 못했어
돌아서는 널 붙잡지도 못했어
이젠 후회해도 이미 늦은 후인걸
나 계속 잊은 척했어
여전히 많이 아파
이렇게 울며 노래해도 소용없잖아
그래 이제 너를 잊을게
찍은 사진도 함께 걷던 그 꽃길도
모두 잊을게 전부 지워내볼게
오늘이 마지막이야
오늘까지만 아플게
이제 더는 너를 떠올리지 않을게
더는
또 다시 거짓말을 해
괜히 웃어넘기며 술 한잔 하곤해
늘 그렇게
애써 웃어 넘기다보면
그냥 그저 그렇게 괜찮을 줄 알았어
이제와 불러봐도 아무 소용 없는데
왜 이제와 널 찾고 있는지
난 아무말도 못했어
떠나가는 널 붙잡지도 못했어
이제 널 불러도 아무 대답없는걸
나 계속 잊은척 했어
여전히 많이 아파
혹시 이런 내 마음 너도 알고 있다면
내게 돌아와줘
되돌아간다면
그때는 행복할 수 있을까
봄날 같았던 예뻤던 우리로
난 아무말도 못했어
돌아서는 널 붙잡지도 못했어
이젠 후회해도 이미 늦은 후인걸
나 계속 잊은 척했어
여전히 많이 아파
이렇게 울며 노래해도 소용없잖아
그래 이제 너를 잊을게
찍은 사진도 함께 걷던 그 꽃길도
모두 잊을게 전부 지워내볼게
오늘이 마지막이야
오늘까지만 아플게
이제 더는 너를 떠올리지 않을게
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