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음악도 즐겁지 않고
달콤한 음식도 맛나지 않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어도
황량한 사막을 홀로 걸어가는 듯
이렇게 수없는 얼굴이 있어도
망망한 대해를 홀로 항해하는 듯
함께 있어도 외로운 이 내마음
오래 보아도 낯설은 이 내마음
저 바다 끝에는 그대 있으려나
저 밀림 속에는 그대 있으려나
현란한 무용도 끌리지 않고
화려한 경치도 보이지 않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어도
깜깜한 한밤을 홀로 걸어가는 듯
이렇게 수없는 얼굴이 있어도
빽빽한 밀림을 홀로 헤쳐가는 듯
함께 있어도 외로운 이 내마음
오래 보아도 낯설은 이 내마음
저 하늘 끝에는 그대 있으려나
저 밀림 속에는 그대 있으려나
달콤한 음식도 맛나지 않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어도
황량한 사막을 홀로 걸어가는 듯
이렇게 수없는 얼굴이 있어도
망망한 대해를 홀로 항해하는 듯
함께 있어도 외로운 이 내마음
오래 보아도 낯설은 이 내마음
저 바다 끝에는 그대 있으려나
저 밀림 속에는 그대 있으려나
현란한 무용도 끌리지 않고
화려한 경치도 보이지 않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어도
깜깜한 한밤을 홀로 걸어가는 듯
이렇게 수없는 얼굴이 있어도
빽빽한 밀림을 홀로 헤쳐가는 듯
함께 있어도 외로운 이 내마음
오래 보아도 낯설은 이 내마음
저 하늘 끝에는 그대 있으려나
저 밀림 속에는 그대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