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꽃을 닮은 그댄
언제 빨갛게 물들었나요
새하얀 구름을 닮은 그댄
어느새 먹구름이 됐네요
사랑을 준 것도 나였고
사랑을 피운 것도 나였죠
그 사랑을 지게 한 것도
결국 못난 나예요
나의 마음은 아직 그때에
남아서 그대 자릴 지키죠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게요
이제야 알게 된 거죠
먹구름을 다 걷어서
새하얀 꽃이 다시 피워지도록
그대를 위한 해가 될게
따스한 빛을 비출게
그댄 하얀 구름이 돼줘요
사랑을 준 것도 나였고
사랑을 피운 것도 나였죠
그 사랑을 지게 한 것도
결국 못난 나예요
나의 마음은 아직 그때에
남아서 그대 자릴 지키죠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게요
언제 빨갛게 물들었나요
새하얀 구름을 닮은 그댄
어느새 먹구름이 됐네요
사랑을 준 것도 나였고
사랑을 피운 것도 나였죠
그 사랑을 지게 한 것도
결국 못난 나예요
나의 마음은 아직 그때에
남아서 그대 자릴 지키죠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게요
이제야 알게 된 거죠
먹구름을 다 걷어서
새하얀 꽃이 다시 피워지도록
그대를 위한 해가 될게
따스한 빛을 비출게
그댄 하얀 구름이 돼줘요
사랑을 준 것도 나였고
사랑을 피운 것도 나였죠
그 사랑을 지게 한 것도
결국 못난 나예요
나의 마음은 아직 그때에
남아서 그대 자릴 지키죠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