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금 또 살금 다가가 넌 뒤로 더 한발 물러나
내 눈을 내 눈을 보지 못해
니 얼굴 귀여운 표정 위 스치듯 부드럽게 손을
붉어진 네 뺨이 너무 좋아
부르르부르르 떠는 네 속눈썹 어쩌면 이리도 애기만 같은지
좀 더 괴롭히고 싶은데, 기다려
손을 꼭 잡아볼까
허리를 감아볼까
나는 어느 쪽이든 좋은데
빠르게 들어갈까
느리게 시작할까
너는 어느 쪽을 좋아하는지
아~
넌 살금 또 살금 다가와 난 뒤로 더 한발 물러나
니 입술 니 입술 니 입술
내 눈을 내 눈을 보지 못해
니 얼굴 귀여운 표정 위 스치듯 부드럽게 손을
붉어진 네 뺨이 너무 좋아
부르르부르르 떠는 네 속눈썹 어쩌면 이리도 애기만 같은지
좀 더 괴롭히고 싶은데, 기다려
손을 꼭 잡아볼까
허리를 감아볼까
나는 어느 쪽이든 좋은데
빠르게 들어갈까
느리게 시작할까
너는 어느 쪽을 좋아하는지
아~
넌 살금 또 살금 다가와 난 뒤로 더 한발 물러나
니 입술 니 입술 니 입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