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마음에도 없던
가시 돋친 말들을 내뱉고
그럼 언제든 너를
떠날 수 있는 것처럼
굴어보기도 했지
가끔은 네가 날 아주 많이
미워해주길 바랐어
나조차 싫은 내가 또 다시
혼자가 되어버렸음 했어
괜히 던진 말들에
다툼 없이 줄어드는 대화
사실 모두 내 탓인데
너의 실수인 것처럼
굴어보기도 했지
가끔은 네가 날 아주 많이
미워해주길 바랐어
나조차 싫은 내가 또다시
혼자가 되어버렸음 했어
가시 돋친 말들을 내뱉고
그럼 언제든 너를
떠날 수 있는 것처럼
굴어보기도 했지
가끔은 네가 날 아주 많이
미워해주길 바랐어
나조차 싫은 내가 또 다시
혼자가 되어버렸음 했어
괜히 던진 말들에
다툼 없이 줄어드는 대화
사실 모두 내 탓인데
너의 실수인 것처럼
굴어보기도 했지
가끔은 네가 날 아주 많이
미워해주길 바랐어
나조차 싫은 내가 또다시
혼자가 되어버렸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