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곳을 봐 한숨을 모은 듯한 하늘이야
떠올려봐 어제 네가 뱉은 쓴 구름이야
어설프게 두근대는 몸이 휘발되고
날지 못한 심장만 남은 푸른 멍들이야
그리울까 다 지나가면
다시 올까 또 마주하며
순간을 지나 머무는 흔적
아마 난 울고 다 지워낼까
저 아래를 봐 몸이 찢긴 듯한 고통이야
떠올려봐 어제 네가 던진 외로움이야
생각해 봐 만일 흐트러지지 않았다면
더 생각해도 다 멈출 순 없을 거야
그리울까 다 지나가면
다시 올까 또 마주하며
순간을 지나 머무는 흔적
아마 난 울고 다 지워낼까
그리울까 다 지나가면
다시 올까 또 마주하며
순간을 지나 머무는 흔적
아마 난 울고 다 지워낼까
떠올려봐 어제 네가 뱉은 쓴 구름이야
어설프게 두근대는 몸이 휘발되고
날지 못한 심장만 남은 푸른 멍들이야
그리울까 다 지나가면
다시 올까 또 마주하며
순간을 지나 머무는 흔적
아마 난 울고 다 지워낼까
저 아래를 봐 몸이 찢긴 듯한 고통이야
떠올려봐 어제 네가 던진 외로움이야
생각해 봐 만일 흐트러지지 않았다면
더 생각해도 다 멈출 순 없을 거야
그리울까 다 지나가면
다시 올까 또 마주하며
순간을 지나 머무는 흔적
아마 난 울고 다 지워낼까
그리울까 다 지나가면
다시 올까 또 마주하며
순간을 지나 머무는 흔적
아마 난 울고 다 지워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