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희미해지는 선명한 핏색
창백해져 새하얘진 청빛 영혼
조금씩 가까워지는 종말의 빛
백골만 남아 사라진 그리운 몸
흰 빛으로 뒤덮인
푸른 영혼의 빛은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자신을 쫓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꿈을 쫓아가네
어둠들과 뒤섞인
하얀 순백의 미는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채워져 가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진정을 찾아가
천국이나 지옥으로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뻔하고 무조건적인 결말로 끝나지만 살아보자
조금씩 희미해지는 선명한 핏색
창백해져 새하얘진 청빛 영혼
조금씩 가까워지는 종말의 빛
백골만 남아 사라진 그리운 몸
흰 빛으로 뒤덮인
푸른 영혼의 빛은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자신을 쫓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꿈을 쫓아가네
어둠들과 뒤섞인
하얀 순백의 미는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채워져 가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진정을 찾아가
천국이나 지옥으로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뻔하고 무조건적인 결말로 끝나지만 살아보자
창백해져 새하얘진 청빛 영혼
조금씩 가까워지는 종말의 빛
백골만 남아 사라진 그리운 몸
흰 빛으로 뒤덮인
푸른 영혼의 빛은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자신을 쫓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꿈을 쫓아가네
어둠들과 뒤섞인
하얀 순백의 미는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채워져 가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진정을 찾아가
천국이나 지옥으로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뻔하고 무조건적인 결말로 끝나지만 살아보자
조금씩 희미해지는 선명한 핏색
창백해져 새하얘진 청빛 영혼
조금씩 가까워지는 종말의 빛
백골만 남아 사라진 그리운 몸
흰 빛으로 뒤덮인
푸른 영혼의 빛은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자신을 쫓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꿈을 쫓아가네
어둠들과 뒤섞인
하얀 순백의 미는
희망이 섞인 절망으로 채워져 가네
빛이 섞인 어둠으로 진정을 찾아가
천국이나 지옥으로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뻔하고 무조건적인 결말로 끝나지만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