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수 없다 해도
내맘 한 구석에는
울다 지쳐 잠들던
아이 하나 있죠
그리움이 돌고 돌아
미움이 되기까지]
거기 멈춰선 너의 기억
한번 쯤은 안아줄께
그 길가에서 우두커니 갈 길을 잃은
두 손 꼭 잡은 너와 나 서럽고 아리던 시절
하늘 아래 그 길가 위에
한 점 티없는 소중한 꽃으로 핀 너
사랑이라는 말보다
인연이라는 말이
더욱 모질게 다가오는
오늘밤이 서러워
그 길가에서 우두커니 갈 길을 잃은
두 손 꼭 잡은 너와 나 서럽고 아리던 시절
하늘 아래 그 길가 위에
한 점 티없는 소중한 꽃으로 핀 너
내맘 한 구석에는
울다 지쳐 잠들던
아이 하나 있죠
그리움이 돌고 돌아
미움이 되기까지]
거기 멈춰선 너의 기억
한번 쯤은 안아줄께
그 길가에서 우두커니 갈 길을 잃은
두 손 꼭 잡은 너와 나 서럽고 아리던 시절
하늘 아래 그 길가 위에
한 점 티없는 소중한 꽃으로 핀 너
사랑이라는 말보다
인연이라는 말이
더욱 모질게 다가오는
오늘밤이 서러워
그 길가에서 우두커니 갈 길을 잃은
두 손 꼭 잡은 너와 나 서럽고 아리던 시절
하늘 아래 그 길가 위에
한 점 티없는 소중한 꽃으로 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