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문을 닫고
가을 바람을 맞으니
눈물이 흘러내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황금빛이 물든 길
추억 속에 담겨진
손을 놓았던 그때
이젠 멀어진 나를
나는 떠나고 그대는 남으니
두번의 가을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을 거야 우리
영원히 기억될 사랑
바람 속에 흔들려
그대 향기 사라져
시간 속에 남았던
우리 둘의 이야기
세월이 흘러가도
가슴 속에 남아있어
봄이 오면 다시금
떠오를 그날의 네 미소
나는 떠나고 그대는 남으니
두번의 가을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을 거야 우리
영원히 기억될 사랑
바람 속에 흔들려
그대 향기 사라져
시간 속에 남았던
우리 둘의 이야기
가을 바람을 맞으니
눈물이 흘러내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황금빛이 물든 길
추억 속에 담겨진
손을 놓았던 그때
이젠 멀어진 나를
나는 떠나고 그대는 남으니
두번의 가을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을 거야 우리
영원히 기억될 사랑
바람 속에 흔들려
그대 향기 사라져
시간 속에 남았던
우리 둘의 이야기
세월이 흘러가도
가슴 속에 남아있어
봄이 오면 다시금
떠오를 그날의 네 미소
나는 떠나고 그대는 남으니
두번의 가을이 지나가도
잊을 수 없을 거야 우리
영원히 기억될 사랑
바람 속에 흔들려
그대 향기 사라져
시간 속에 남았던
우리 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