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따라 흘러온 내 청춘아
무얼 위해 달려왔나?
부귀영화도 부질없어 소용없어
새옹지마 인생인 것을
울 밑에 벽오동 심어놓고
봉황새를 기다렸더니
까치가 금수저를 물고 와
나를 반기네
봉황새는 내 맘 알까
저 하늘에 봉황새야
구름 따라 흘러온 내 인생아
누굴 위해 살았더냐
내 어머니 눈물 밤에 청춘을 담아
쉼 없이 살아온 인생
울 밑에 벽오동 심어놓고
봉황새를 기다렸더니
까치가 금수저를 물고 와
나를 반기네
봉황새는 내 맘 알까
저 하늘에 봉황새야
무얼 위해 달려왔나?
부귀영화도 부질없어 소용없어
새옹지마 인생인 것을
울 밑에 벽오동 심어놓고
봉황새를 기다렸더니
까치가 금수저를 물고 와
나를 반기네
봉황새는 내 맘 알까
저 하늘에 봉황새야
구름 따라 흘러온 내 인생아
누굴 위해 살았더냐
내 어머니 눈물 밤에 청춘을 담아
쉼 없이 살아온 인생
울 밑에 벽오동 심어놓고
봉황새를 기다렸더니
까치가 금수저를 물고 와
나를 반기네
봉황새는 내 맘 알까
저 하늘에 봉황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