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하는 말은 뭐든 다 좋아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그 때가 돼서야
난 사람을 깨닫고
난 뭔가를 깨닫고
넘실대는 하늘에
비가 내릴 것 같아
비가 날 위해 내릴 것 같아
왜인지 너가 떠날 것 같아
비가 날 위해 내릴 것 같아
왜인지 너가 떠날 것 같아
비가 내리면 난 나도 모르게 널
찾을 수 없는데 자꾸만 떠올려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그 때가 돼서야
난 사람을 깨닫고
난 뭔가를 깨닫고
넘실대는 하늘에
비가 내릴 것 같아
비가 날 위해 내릴 것 같아
왜인지 너가 떠날 것 같아
비가 날 위해 내릴 것 같아
왜인지 너가 떠날 것 같아
비가 내리면 난 나도 모르게 널
찾을 수 없는데 자꾸만 떠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