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나의 길이 되어
언약 안에 함께 하네
어디로 갈지를 몰라
헤매던 나를 잡아준
고요함 속에도 볼 수 있게
등불을 켜고 그대를 맞이하네
서로를 인내하며 믿음 안에서
사랑을 배워가리
먼 훗날 우리 바라볼 때
따뜻한 미소로 안아주기를
그렇게 깊어가기를
고요함 속에도 볼 수 있게
등불을 켜고 그대를 맞이하네
서로를 인내하며 믿음 안에서
사랑을 배워가리
먼 훗날 우릴 바라볼 때
따뜻한 미소로 안아주기를
그렇게 깊어가기를
온유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며
무례히 행치 않네 예언도 방언도
모든 것이 그칠 때
변치 않는 사랑으로 안아주길
그렇게 서로 깊어가기를
언약 안에 함께 하네
어디로 갈지를 몰라
헤매던 나를 잡아준
고요함 속에도 볼 수 있게
등불을 켜고 그대를 맞이하네
서로를 인내하며 믿음 안에서
사랑을 배워가리
먼 훗날 우리 바라볼 때
따뜻한 미소로 안아주기를
그렇게 깊어가기를
고요함 속에도 볼 수 있게
등불을 켜고 그대를 맞이하네
서로를 인내하며 믿음 안에서
사랑을 배워가리
먼 훗날 우릴 바라볼 때
따뜻한 미소로 안아주기를
그렇게 깊어가기를
온유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며
무례히 행치 않네 예언도 방언도
모든 것이 그칠 때
변치 않는 사랑으로 안아주길
그렇게 서로 깊어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