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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극야
앨범 Anxiety작사 성혁작곡 극야편곡 임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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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으로 그댈 느낀 날
사랑받는게 어색했던 나
허울속에서 날 비춰주는
말없이 그댈 바라 봤던 나
She said love
I didnt know why me
flawless love
One of love
작고 작은 그때 아이는
세상의 나무가 되었고
날 안아준 그대 사랑은
세상의 뿌리가 되었네
How can i forget your love back then
You embraced me with your love
I could feel the pure love for me
Oh my love, now i will hug you with love
낡고 낡은 그때 아이는
아슬히 저무는 해였나
How can i forget your love back then
You embraced me with your love
I could feel the pure love for me
Oh my love, now i will hug you with love
낡고 낡은 그때 아이는
따뜻한 손길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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