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하늘
손을 뻗어봐도
어딘지 모르고
사라지는
춤 문 꿈 숨
쏜살같이 하루
마음 비춰보면
비집고 태어난
그림자가
꿈처럼
알 수 없을거야
길을 잃을거야
내딛는 걸음에
눈 뜨니 어느새
흔들리는 하늘
마음 비춰보면
천천히 보이는
손을 뻗어봐도
어딘지 모르고
사라지는
춤 문 꿈 숨
쏜살같이 하루
마음 비춰보면
비집고 태어난
그림자가
꿈처럼
알 수 없을거야
길을 잃을거야
내딛는 걸음에
눈 뜨니 어느새
흔들리는 하늘
마음 비춰보면
천천히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