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눈이 내리면
손을 잡아주던
나의 그대
이제는
눈이 내려도
그대 뒷모습만
바라보네요
내게 한 걸음, 두 걸음
멀어지던 그댈
잡을 수가 없었죠
이 겨울 눈처럼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우리 이젠 끝인 거겠죠
이미 맘은 알고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아니까
사랑하는 그대 미소도
따스했던 그 손까지도
그땐 전부 놓아줄게요
이 겨울 끝자락엔
이제 와
잡으려 해봐도
그대의 마음은
변하지 않죠
그대 한 마디, 두 마디
차가운 그 말에
끝이란 걸 알았죠
우리의 겨울이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우리 이젠 끝인 거겠죠
이미 맘은 알고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아니까
사랑하는 그대 미소도
따스했던 그 손까지도
그땐 전부 놓아줄게요
이 겨울 끝자락엔
떠나가는 나의 그대여
슬퍼하고 있진 않나요
그대 행복하길 바라죠
그 누구보다 사랑하니까
떠나가는 그대 미소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다면
그땐 나도 웃어볼게요
이 겨울 끝자락엔
눈이 내리면
손을 잡아주던
나의 그대
이제는
눈이 내려도
그대 뒷모습만
바라보네요
내게 한 걸음, 두 걸음
멀어지던 그댈
잡을 수가 없었죠
이 겨울 눈처럼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우리 이젠 끝인 거겠죠
이미 맘은 알고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아니까
사랑하는 그대 미소도
따스했던 그 손까지도
그땐 전부 놓아줄게요
이 겨울 끝자락엔
이제 와
잡으려 해봐도
그대의 마음은
변하지 않죠
그대 한 마디, 두 마디
차가운 그 말에
끝이란 걸 알았죠
우리의 겨울이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우리 이젠 끝인 거겠죠
이미 맘은 알고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아니까
사랑하는 그대 미소도
따스했던 그 손까지도
그땐 전부 놓아줄게요
이 겨울 끝자락엔
떠나가는 나의 그대여
슬퍼하고 있진 않나요
그대 행복하길 바라죠
그 누구보다 사랑하니까
떠나가는 그대 미소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다면
그땐 나도 웃어볼게요
이 겨울 끝자락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