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일어나고 있어 날마다 죽은 껍질들
피고름 지리멸렬한 격렬한 나의 몸부림 추태
숨겨진 나의 작은 욕망도 감춰진 나의 추악한 탐욕도
죽은 세포 되어 기어나와 날 간지럽혀
하루 또 하루 그 끝도 없이
한참 진을 빼놓고도 잡히지 않는 한 가지
그의 진부한 술법도 진실한 나의 마음도 추태
숨겨진 나의 작은 욕망도 감춰진 나의 추악한 탐욕도
죽은 세포 되어 기어나와 날 간지럽혀
하루 또 하루 그 끝도 없이 기어나와 날 간지럽혀
하루 또 하루 그 끝도 없이
오오~ 오오오오오오오~ 날 도와줘
오오~ 오오오오오오오~ 날 도와줘
이대로 날 씻을 수는 없겠지 또다른 속임수일 뿐
날 버릴 수도 없겠지 그저 난 비겁해질 뿐
피고름 지리멸렬한 격렬한 나의 몸부림 추태
숨겨진 나의 작은 욕망도 감춰진 나의 추악한 탐욕도
죽은 세포 되어 기어나와 날 간지럽혀
하루 또 하루 그 끝도 없이
한참 진을 빼놓고도 잡히지 않는 한 가지
그의 진부한 술법도 진실한 나의 마음도 추태
숨겨진 나의 작은 욕망도 감춰진 나의 추악한 탐욕도
죽은 세포 되어 기어나와 날 간지럽혀
하루 또 하루 그 끝도 없이 기어나와 날 간지럽혀
하루 또 하루 그 끝도 없이
오오~ 오오오오오오오~ 날 도와줘
오오~ 오오오오오오오~ 날 도와줘
이대로 날 씻을 수는 없겠지 또다른 속임수일 뿐
날 버릴 수도 없겠지 그저 난 비겁해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