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는 너의 슬픔을 궁금해했었는데
촛불을 들고서 어두운 동굴을 탐험했었는데
지금의 내겐 피하고픈 날씨가 되어버렸네
예전에 너는 나의 웃음을 편안해했었는데
해가질 때면 옆에 기대어 졸곤 했었는데
지금의 너에겐 부담스런 무게가 되어버렸네
도움되는 사람 계속 궁금한 사람이 되어야만 해
부정적인 생각 늘 똑같은 고민은 벗어나야 해
우리가 가까워질수록 보이지 않는 거라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어떡해
예전에 우린 재밌는 농담을 좋아했었는데
차가운 술과 바람만으로 밤새곤 했었는데
지금의 우리 사이엔 많은 것들이 거품처럼 느껴지네
도움되는 사람 계속 궁금한 사람이 되어야만 해
부정적인 생각 늘 똑같은 고민은 벗어나야 해
우리가 가까워질수록 보이지 않는 거라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어떡해
촛불을 들고서 어두운 동굴을 탐험했었는데
지금의 내겐 피하고픈 날씨가 되어버렸네
예전에 너는 나의 웃음을 편안해했었는데
해가질 때면 옆에 기대어 졸곤 했었는데
지금의 너에겐 부담스런 무게가 되어버렸네
도움되는 사람 계속 궁금한 사람이 되어야만 해
부정적인 생각 늘 똑같은 고민은 벗어나야 해
우리가 가까워질수록 보이지 않는 거라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어떡해
예전에 우린 재밌는 농담을 좋아했었는데
차가운 술과 바람만으로 밤새곤 했었는데
지금의 우리 사이엔 많은 것들이 거품처럼 느껴지네
도움되는 사람 계속 궁금한 사람이 되어야만 해
부정적인 생각 늘 똑같은 고민은 벗어나야 해
우리가 가까워질수록 보이지 않는 거라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반짝이던 네가 사라지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