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조차 지키질 못해
그래도 너의 상처를 끌어안을게
작고 연약한 그림자 속에
살며시 외딴 마음을 숨겨 놓았어
잊혀지고 싶은 맘이지만 난 사랑밖에 없어요
손을 잡고 싶은 너이지만 난 닿을 수가 없어요
너는 꿈에서만 나를 사랑한다 해도 괜찮아
이 말만은 잊어줘요
이 말만은 잊어줘요
너의 모든 어둠에 난 함께 있을게
너의 시린 미소도 난 기억할 거야
그리움을 느끼는 사람의 머리맡엔
말 없는 밤이 길어진대요
사라지고 싶은 날이지만 난 도망칠 수 없어요
눈을 감고 싶은 밤이지만 난 잠에 들 수 없어요
너의 하얀 손목에 비치는 내 헝클어진 마음
나의 손을 잡아줘요
그래도 너의 상처를 끌어안을게
작고 연약한 그림자 속에
살며시 외딴 마음을 숨겨 놓았어
잊혀지고 싶은 맘이지만 난 사랑밖에 없어요
손을 잡고 싶은 너이지만 난 닿을 수가 없어요
너는 꿈에서만 나를 사랑한다 해도 괜찮아
이 말만은 잊어줘요
이 말만은 잊어줘요
너의 모든 어둠에 난 함께 있을게
너의 시린 미소도 난 기억할 거야
그리움을 느끼는 사람의 머리맡엔
말 없는 밤이 길어진대요
사라지고 싶은 날이지만 난 도망칠 수 없어요
눈을 감고 싶은 밤이지만 난 잠에 들 수 없어요
너의 하얀 손목에 비치는 내 헝클어진 마음
나의 손을 잡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