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한숨을 내쉬며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 날
막막한 생각이 들면서
더 이상 앞이 안 보이는 밤
나 앞으로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며
한없이 우울해져가
아 저 하늘의 달이 되고 싶어라
밝게 빛나는 모습이 부러워
넓은 바다가 내 눈물들을
다 담아준다면 쏟아내고파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늘만 바라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더 깊이 생각에 잠기는 밤
혹시 나만 이런 걸까
라는 생각이 들며
끝없이 어두워져가
아 저 하늘의 달이 되고 싶어라
밝게 빛나는 모습이 부러워
넓은 바다가 내 눈물들을
다 담아준다면 쏟아내고파
알아 나도 겨울밤에
드는 생각들은 다 지나간단 걸
하지만 난 어두운 내 모습이
미웠던 거야 정말 싫었던 거야
아 저 하늘의 달이 되고 싶어라
밝게 빛나는 모습이 부러워
넓은 바다가 내 눈물들을
다 담아준다면 쏟아내고파
이제 해가 뜨네
오늘 새벽도 똑같이 보냈네
이렇게 반복된 하루가
오늘도 나를 맞이하고 있네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 날
막막한 생각이 들면서
더 이상 앞이 안 보이는 밤
나 앞으로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며
한없이 우울해져가
아 저 하늘의 달이 되고 싶어라
밝게 빛나는 모습이 부러워
넓은 바다가 내 눈물들을
다 담아준다면 쏟아내고파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늘만 바라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더 깊이 생각에 잠기는 밤
혹시 나만 이런 걸까
라는 생각이 들며
끝없이 어두워져가
아 저 하늘의 달이 되고 싶어라
밝게 빛나는 모습이 부러워
넓은 바다가 내 눈물들을
다 담아준다면 쏟아내고파
알아 나도 겨울밤에
드는 생각들은 다 지나간단 걸
하지만 난 어두운 내 모습이
미웠던 거야 정말 싫었던 거야
아 저 하늘의 달이 되고 싶어라
밝게 빛나는 모습이 부러워
넓은 바다가 내 눈물들을
다 담아준다면 쏟아내고파
이제 해가 뜨네
오늘 새벽도 똑같이 보냈네
이렇게 반복된 하루가
오늘도 나를 맞이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