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 높고 문지방 깊은 그런 시골집에
뒷산 부엉이 부엉부엉 자장가 부르는 소리
먼동 틀 때면 앞마당 뒷마당 삽작거리 쓸어내고
새끼 딸린 어미소 이랴 이랴 밭갈이 하던 사나이
열댓 고랑 갈아업고 새마을 노래 부르면서
올 농사는 더 잘 지어야지 중얼중얼 다짐을 했고
땀에 젖은 누런 수건 이마 한번 훔쳐내고
우슴터 밭 뚝 쇠꼴 베어 쇠죽 끓여 먹이던 사나이
그 사나이가 우리 오빠 사랑하는 우리 오빠
그런 오빠를 어디에서 찾을까요 미소 짓던 우리 오빠를
열댓 고랑 갈아업고 새마을 노래 부르면서
올 농사는 더 잘 지어야지 중얼중얼 다짐을 했고
땀에 젖은 누런 수건 이마 한번 훔쳐내고
우슴터 밭 뚝 쇠꼴 베어 쇠죽 끓여 먹이던 사나이
그 사나이가 우리 오빠 사랑하는 우리 오빠
그런 오빠를 어디에서 찾을까요 미소 짓던 우리 오빠를
뒷산 부엉이 부엉부엉 자장가 부르는 소리
먼동 틀 때면 앞마당 뒷마당 삽작거리 쓸어내고
새끼 딸린 어미소 이랴 이랴 밭갈이 하던 사나이
열댓 고랑 갈아업고 새마을 노래 부르면서
올 농사는 더 잘 지어야지 중얼중얼 다짐을 했고
땀에 젖은 누런 수건 이마 한번 훔쳐내고
우슴터 밭 뚝 쇠꼴 베어 쇠죽 끓여 먹이던 사나이
그 사나이가 우리 오빠 사랑하는 우리 오빠
그런 오빠를 어디에서 찾을까요 미소 짓던 우리 오빠를
열댓 고랑 갈아업고 새마을 노래 부르면서
올 농사는 더 잘 지어야지 중얼중얼 다짐을 했고
땀에 젖은 누런 수건 이마 한번 훔쳐내고
우슴터 밭 뚝 쇠꼴 베어 쇠죽 끓여 먹이던 사나이
그 사나이가 우리 오빠 사랑하는 우리 오빠
그런 오빠를 어디에서 찾을까요 미소 짓던 우리 오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