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의 따스함을 나 느끼고
파도의 큰 외침이 들리네
바람이 나의 몸을 다 감싸고
밤하늘의 별들이 찬양해
주의 은혜의 흔적, 큰 자비의 증거
결코 당연치 않네, 주를 맛보아 아는 것
고아 같은 우리의 아바 아버지시며
종의 노예로부터 우릴 건져 주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주 향한 노랫소리가 들리고
사랑의 고백들로 가득해
내 삶의 끝이 오늘일지라도
후회 없이 주님을 찬양해
주의 은혜의 흔적, 큰 자비의 증거
결코 당연치 않네, 주를 맛보아 아는 것
고아 같은 우리의 아바 아버지시며
종의 노예로부터 우릴 건져 주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
파도의 큰 외침이 들리네
바람이 나의 몸을 다 감싸고
밤하늘의 별들이 찬양해
주의 은혜의 흔적, 큰 자비의 증거
결코 당연치 않네, 주를 맛보아 아는 것
고아 같은 우리의 아바 아버지시며
종의 노예로부터 우릴 건져 주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주 향한 노랫소리가 들리고
사랑의 고백들로 가득해
내 삶의 끝이 오늘일지라도
후회 없이 주님을 찬양해
주의 은혜의 흔적, 큰 자비의 증거
결코 당연치 않네, 주를 맛보아 아는 것
고아 같은 우리의 아바 아버지시며
종의 노예로부터 우릴 건져 주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단 한 사람의 순결한 순종이
모든 이 살리신 길을 만드셨네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