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
내게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해
내가 사망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니
내 영혼 평안해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은혜와 사랑이
온통 내 안에 있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잔이 넘치네
온 우주의 우주라도
담을 수 없는 크신 주님이라
저 하늘의 하늘이라도
닿을 수 없는 높으신 내 주님이라
내가 사망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니
내 영혼 평안해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은혜와 사랑이
온통 내 안에 있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잔이 넘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은혜와 사랑이
온통 내 안에 있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잔이 넘치네
내게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해
내가 사망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니
내 영혼 평안해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은혜와 사랑이
온통 내 안에 있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잔이 넘치네
온 우주의 우주라도
담을 수 없는 크신 주님이라
저 하늘의 하늘이라도
닿을 수 없는 높으신 내 주님이라
내가 사망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니
내 영혼 평안해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은혜와 사랑이
온통 내 안에 있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잔이 넘
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 은혜와 사랑이
온통 내 안에 있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잔이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