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담요 속에 휘감겨 별자리를 헤는 아기의 모습이
첫 번째 씬을 가득 채우는 영화의 제목은 내 이름이 되었네
아이는 어른이 되고 보통의 그런 사람이 됐지만
그 모든 시간들을 모두 웃으며 추억 하는 건
그리움과 두려움과 또 다른 모든 순간을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바라봐주니까 이젠
제각각의 자리를 지키며 빛날 추억이 모두 이어져
찬란한 별자리를 그릴 테니까
아직 다 쓰지 못한 줄거리는 잠시 미뤄둘 거야
이 다큐멘터리 속엔 진실만을 담아야 하니까
하루 또 이틀이 지나 나이를 먹고 늙어 가겠지
그럼에도 슬프지 않을 이유가 너무 많은 건
그리움과 두려움과 또 다른 모든 순간을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바라봐주니까 이젠
제각각의 자리를 지키며 빛날 추억이 모두 이어져
찬란한 별자리를 그릴 테니까
있잖아 난 혹시나 우리가 길을 잃더라도
저 빛나는 별자리를 찾아서 돌아올 거라고 믿어
슬프지 않아 미련 갖지 않아 내 지난날들을 이 순간은
우리가 만들어갈 다큐멘터리야
우리가 만들어 갈 다큐멘터리야
첫 번째 씬을 가득 채우는 영화의 제목은 내 이름이 되었네
아이는 어른이 되고 보통의 그런 사람이 됐지만
그 모든 시간들을 모두 웃으며 추억 하는 건
그리움과 두려움과 또 다른 모든 순간을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바라봐주니까 이젠
제각각의 자리를 지키며 빛날 추억이 모두 이어져
찬란한 별자리를 그릴 테니까
아직 다 쓰지 못한 줄거리는 잠시 미뤄둘 거야
이 다큐멘터리 속엔 진실만을 담아야 하니까
하루 또 이틀이 지나 나이를 먹고 늙어 가겠지
그럼에도 슬프지 않을 이유가 너무 많은 건
그리움과 두려움과 또 다른 모든 순간을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바라봐주니까 이젠
제각각의 자리를 지키며 빛날 추억이 모두 이어져
찬란한 별자리를 그릴 테니까
있잖아 난 혹시나 우리가 길을 잃더라도
저 빛나는 별자리를 찾아서 돌아올 거라고 믿어
슬프지 않아 미련 갖지 않아 내 지난날들을 이 순간은
우리가 만들어갈 다큐멘터리야
우리가 만들어 갈 다큐멘터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