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오후 비 개인 토요일 오후
30년도 더 된 그 날 오후
그저 행복했던 꼬마의 기억 속
집으로 가는 길 Home My Home
세월이 흐르고 아저씨가 되도
그 시절의 추억들은 이렇게 선명한데
너무나 그리워 그때 그 곳의 그 사람들
영원히 내 마음속의 이문동
버스를 타고 작은 정류장에 내려
꼬불꼬불 언덕위에 작은집
나의 부모님과 꼬맹이 내동생
아직 내 맘 속의 Home My Home Woh~
세월이 흐르고 아저씨가 되도
그 시절의 추억들은 이렇게 선명한데
너무나 그리워 그때 그 곳의 그 사람들
영원히 내 마음속의 이문동
그립고 그리워 나도 몰래 눈물이 흘러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 않는
영원히 내 마음속의 이문동 yeah~
30년도 더 된 그 날 오후
그저 행복했던 꼬마의 기억 속
집으로 가는 길 Home My Home
세월이 흐르고 아저씨가 되도
그 시절의 추억들은 이렇게 선명한데
너무나 그리워 그때 그 곳의 그 사람들
영원히 내 마음속의 이문동
버스를 타고 작은 정류장에 내려
꼬불꼬불 언덕위에 작은집
나의 부모님과 꼬맹이 내동생
아직 내 맘 속의 Home My Home Woh~
세월이 흐르고 아저씨가 되도
그 시절의 추억들은 이렇게 선명한데
너무나 그리워 그때 그 곳의 그 사람들
영원히 내 마음속의 이문동
그립고 그리워 나도 몰래 눈물이 흘러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 않는
영원히 내 마음속의 이문동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