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done done
It's done done
It's done done
It's done done
멀리 가지 말자
돌려 말하지 마
그냥 말해도 돼
내가 싫어진 거라면
그냥 다 말해줘 제발 좀
어렵지 않았어
네가 말하던 거 네가 원하던 거
죽어가고 있어
말라가고 있어
물을 주지 않은 꽃처럼
색을 잃어가고 있어
종일 비가 오고 있어
그냥 말해줄래
내가 왜 싫어진 건데
크게 바뀌는 건 없겠지만
그래도 응?
어차피 니가 원하면 끝날 관계
니 맘을 알려줘 다시 예뻐해달라고 하진 않을게
니가 더 잘 알잖아
니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거 또 설레는 거 기다리는 것도
죽어가고 있어
말라가고 있어
물을 주지 않을 꽃처럼
색을 잃어 가고 있어
종일 비가 오고 있어
죽어가고 있어
말라가고 있어
물을 주지 않을 꽃처럼
색을 잃어 가고 있어
종일 비가 오고 있어
It's done done
It's done done
It's done done
멀리 가지 말자
돌려 말하지 마
그냥 말해도 돼
내가 싫어진 거라면
그냥 다 말해줘 제발 좀
어렵지 않았어
네가 말하던 거 네가 원하던 거
죽어가고 있어
말라가고 있어
물을 주지 않은 꽃처럼
색을 잃어가고 있어
종일 비가 오고 있어
그냥 말해줄래
내가 왜 싫어진 건데
크게 바뀌는 건 없겠지만
그래도 응?
어차피 니가 원하면 끝날 관계
니 맘을 알려줘 다시 예뻐해달라고 하진 않을게
니가 더 잘 알잖아
니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거 또 설레는 거 기다리는 것도
죽어가고 있어
말라가고 있어
물을 주지 않을 꽃처럼
색을 잃어 가고 있어
종일 비가 오고 있어
죽어가고 있어
말라가고 있어
물을 주지 않을 꽃처럼
색을 잃어 가고 있어
종일 비가 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