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잠, 꿈

연수
앨범 잠, 꿈작사 연수작곡 연수편곡 연수
이 가수 듣기
잠은 날 부른 뒤
두 눈을 감겼지
왜 그리도 많은 마음들
허락해 주며 아파해
새하얀 하루도 괜찮아
고요함에 담겨있는 숨을 좀 마시면 어때?
불은 꺼둘게
아침 올 때까지만
나의 손끝에
멈춰버린 듯한 날의 시간은
마음대로 흘러가겠지만
잠시만 널 안아줄 수만 있다면
매일 같은 시간
너의 밤 찾아줄게
잠은 날 부른 뒤
나지막이 말했지
왜 널 사랑한 많은 마음들
모른 체하며 아파해?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
자고 나면 사라지는 꿈이란 걸 네게 줄게
그곳은 환해
우울 곁에 가지 마
나의 손끝에
멈춰버린 듯한 날의 시간은
마음대로 흘러가겠지만
잠시만 널 안아줄 수만 있다면
매일 같은 시간
너의 밤 찾아줄게
눈물 글썽이며 지난날을 고백하고
잠들기 만을 바라지만
또 말하지 못한 것들이 네 속에 많은 걸 알아
말없이 널 안아주고 싶어
슬픔이 사라져서
환히 웃는 너의 얼굴을 보고 싶어
약속해
난 오늘만을 기다려온 사람이야
넌 깨지 말아 줘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